강타 반려견, "얘네들한테 나는 절대적 존재" 무한애정 화보 공개

기사입력 2013-08-26 11:46


강타 반려견

'강타 반려견'

가수 강타가 반려견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강타는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그가 키우고 있는 반려견들과 화보촬영에 참여했다.

편안하고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은 강타와 반려견의 화보에서 그는 반려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삼성동 꽃거지'라는 별명을 얻게 된 강타는 "솔직히 속으로 '제작진이 어느 정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편집하거나 포장하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저의 모든 일상이 가감 없이 그대로 방송되더라"며 웃으며 답했다.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특별한 가족에 대해서도 "자주 집을 비우는 직업 탓에 반려견 네 마리를 한꺼번에 키우게 됐다"며, "강아지들에게는 제가 절대적인 존재다. 그런 생각을 하면 가슴 한구석이 채워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반려견을 향한 사랑을 보였다.

강타 반려견 공개에 네티즌들은 "강타 반려견 귀요미", "강타 반려견, 네마리 씩이나", "강타 반려견, 애인 대신 강아지를 가족처럼", "강타 반려견 하나같이 예쁘네요", "강타 반려견 소형견 네마리의 아버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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