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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딸 공개'
이날 방송에서 서경석은 딸 사진을 공개하며 "내 코를 안 닮아서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경석은 "아이가 내 코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 희한한 부분을 닮았다. 내가 엄지발가락을 포개는 버릇이 있는데 딸 지유도 그렇다. 내 핏줄이란 게 느껴진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 서경석은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과거 학력고사 시절에 통하던 단순 암기법이 아닌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미국의 독립혁명과 프랑스 혁명 중 먼저 일어난 사건은?" 이라는 즉석 퀴즈를 내 이해를 도왔다.
이어 그는 "무작정 연도와 순서를 암기할 것이 아니라, 영국 식민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미국의 독립혁명, 그리고 미국을 지원사격 하기 위해 나섰다가 재정파탄을 맞게 돼 일어난 프랑스 혁명까지 '인과관계'를 알면 된다"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