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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섹시 아이콘' 클라라가 국내 최초 생방송 토크쇼에 도전한다.
클라라는 이번 생방송 'THE 화신 LIVE'에서 자신을 향한 여론을 정확하게 파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생방송 무대에서 시청자들에게 "클라라의 섹시 콘셉트가 호감인가, 비호감인가?"를 질문 후,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그 자리에서 결과를 통보받게 되는 것이다. 클라라의 행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이번 대국민 질문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THE 화신 LIVE'는 '연예인의 답은 국민에게 있다'는 전제 아래 게스트의 질문을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묻는 생방송 토크쇼다. 게스트들은 즉석에서 질문의 답을 확인함으로써 시청자의 생생한 여론을 파악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