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휘성, 최근 극비리에 수술. 디스크 고주파 특수 내시경 시술 뒤 재활 치료 중
가수 휘성이 최근 극비리에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휘성이 작년 시술 후 충분한 안정 가료 및 재활 치료를 하지 못하고 본인의 강한 군복무 만기 전역 의지로 논산 훈련소에 복귀하여 계속 힘든 훈련 조교 생활을 하다 보니 디스크가 악화 및 재발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휘성이 시술 받았던 고주파 특수 내시경 디스크 시술은 그동안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치료하고 완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가수 휘성은 시술 후 허리 재활 운동 치료 중이며, 훈련소 조교 군복무중에 악화된 어깨 인대 손상 및 습관성 탈구, 일자목, 골반 불균형에 대해서도 3차원 생역학 운동 교정 치료를 병행 하면서 조만간 연예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에는 배우 윤계상도 급성 허리 디스크로 휘성과 같은 시술을 받고 호전 되어 현재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