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소두, 스카프 쓰고 ‘슈렉 고양이’ 빙의 “성냥 팔아주고파”

최종수정 2013-08-27 11:41
박형식 소두
박형식 소두

'박형식 소두'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슈렉 고양이'로 빙의했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박형식이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한 의류회사에서 제국의 아이들을 주제로 연재하고 있는 웹툰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 사진 속 박형식은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슈렉 고양이'처럼 동정심을 유발하는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애교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의류업체 담당자 측은 "촬영 현장에서 박형식에게 재미있는 포즈를 한 컷 부탁했고, 마침 두르고 있던 스카프 소품을 이용해 즉석에서 박형식이 '슈렉 고양이' 표정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박형식 소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형식 소두 제대로 인증샷", "손바닥만 한 스카프로 머리를 두르다니, 진정 박형식 소두", "당장에 성냥 하나 사줘야 할 것 같은 표정", "아기병사라더니 아기가 아니라 여장도 잘 어울릴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형식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열혈 아기병사로 인기몰이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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