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의 남자' 정성윤, MH엔터와 전속계약 활동 '날개 달았다'

최종수정 2013-08-29 15:58


개그우먼 김미려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배우 정성윤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정성윤은 최근 MH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연기 인생 2막을 열 예정이다. 김미려와 10월 화촉을 밝히는 그로서는 결혼과 함께 여러모로 터닝포인트를 맞은 셈이다.

MH 엔터테인먼트의 문용성 이사는 "정성윤은 배우로서의 열정, 무궁무진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다. 배우 정성윤이 앞으로도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성윤은 지난 2000년 네티앙 CF로 연예계에 입문해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졌던 동아제약 박카스 CF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드라마 '일지매', '오늘만 같아라'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인기 개그우먼 김미려와 결혼하는 사실이 알려져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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