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도' 첫방 10.2%, 쾌조의 스타트

기사입력 2013-08-30 08:13


마마도 이효춘 김수미 김용림 김영옥

KBS2 '마마도'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29일 첫 방송한 '마마도'는 전국 시청률 10.2%(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첫 방송한 예능치고는 꽤 높은 수치다.

첫 방송에서 '마마도'는 평균 연령 68세의 여배우 김영옥, 김용림, 이효춘, 김수미가 출연했다. 가이드로는 이태곤이 출연해 청산도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낚시왕'을 자처한 이태곤이 김용림과 함께 참돔 낚시를 떠났지만 한마리도 낚지 못하고 김용림이 다른 여배우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컬투의 베란다쇼'는 3.9%,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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