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도시락 '굿 닥터' 스태프 100인분 선물 "잘먹겠습니다"

기사입력 2013-08-30 12:11


주상욱 도시락 선물

'주상욱 도시락 선물'

배우 주상욱이 KBS 2TV '굿 닥터' 촬영장에 도시락을 선물했다.

드라마 '굿 닥터' 까칠한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으로 열연 중인 주상욱이 100여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든든한 메뉴로 채워진 도시락을 준비했다.

지난 23일 안성 세트장에서 밤낮 없이 고된 촬영을 이어가고 있던 스태프들은 이날 주상욱이 준비한 도시락 선물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다. 주상욱과 함께 '굿 닥터'에 출연하는 배우들 또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주상욱의 '굿 도시락'을 반겼다.

주상욱은 "완벽한 의학드라마 '굿 닥터'를 만들어 내기 위해 밤낮 없는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을 해주고자 도시락을 준비했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남은 촬영도 파이팅하며 즐겁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상욱 도시락 선물 받은 스태프들은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이 있는 날이었는데 주상욱의 든든한 도시락 선물로 끝까지 활기차게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 너무 맛있어서 극 중 김도한처럼 욱 할 뻔했다"며 재치 있는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주상욱이 출연중인 '굿 닥터'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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