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과 오미연이 KBS 파일럿 프로그램 '스타 마음여행 그래도 괜찮아'에 출연한다.
단발성 특집으로 편성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 시간대에 방송됐던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는 지난 5일 전파를 탄 2회 방송을 끝으로 방송되지 않는다. KBS는 현재 정규 편성이 확정되지 않은 다양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0월 21일 가을 개편 때가 돼서야 어느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될지 결정이 될 전망이다.
'스타 마음여행 그래도 괜찮아'는 '마음여행'을 떠난 스타들이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