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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요리사가 벌써 이렇게 컸나?
이제 사랑을 요리하려는 여자 4호 노희지가 경쟁 여성스타들을 제치고 진정 원하는 짝을 찾게 될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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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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