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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손'이란 찬사가 아깝지 않은 활약이었다. 노지훈의 철벽수비에 골문은 물 샐 틈 없이 막혀 있었다.
노지훈의 활약은 인터텟 상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활약이다" "풋살 경기가 이렇게 흥미진진할 줄 몰랐다" "결승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아육대'에는 미쓰에이, 슈퍼주니어 M, 비스트, 인피니트,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시크릿, 레인보우, 걸스데이, 에이핑크, 달샤벳, B1A4, 엑소, 크레용팝 등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 총 160여 명이 총출동했다. 19일 1부에 이어 20일에 2부가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