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에서는 결혼을 발표한 박진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된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박진영의 대저택 내부를 자세하게 소개하며 신혼집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했다.
하지만 현재 박진영의 신혼집은 어디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박진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에게 '너뿐이야'라는 곡을 쓰게 만든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9살 어린 평범한 생활을 하는 친구인데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계속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그녀의 마음 때문에 우여곡절이 좀 있었습니다"라며 예비신부에 대해 전하며 "하지만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통해 결국 서로에게 필요한 신뢰를 얻게 되었고 마침내 그녀가 저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여 다음 달 10일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 신혼집 분석에 네티즌들은 "박진영 신혼집, 소박한 자연미가 느껴지는 집", "박진영 신혼집, 웬지 두 부부를 닮은 집인듯", "박진영 신혼집, 더 크고 화려한 곳에서 사는건 아닐까", "박진영 신혼집,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신혼집 관심은 과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