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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장기자랑'
극 중 나미래는 상처받고 눈물도 흘리지만, 겉으로는 항상 "난 괜찮아"를 외치는 밝고 사랑스러운 여인.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윤은혜의 연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간주에 맞춰 조용히 박자를 맞추던 윤은혜는 노래가 시작되자 가수 진주의 '난 괜찮아'를 열창하며 깨알 같은 애드리브와 무대매너를 즉석에서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은혜는 "오랜만에 노래를 부르게 된 것이 설레고 너무나 즐겁다"며 자유자재로 노래를 소화해내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온 윤은혜가 드라마 '미래의 선택'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어떤 장면이던지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윤은혜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독특하고 새로운 전개 방식의 '신(新) 타임슬립' 드라마. 방송국 PD와 방송작가, 아나운서와 비디오 저널리스트 등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이제까지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게 된다. '굿 닥터' 후속으로 방송될 '미래의 선택'은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