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中 최대 오디션 프로그램서 복귀무대

기사입력 2013-09-28 16:35



가수 비가 중국에서 복귀 무대를 가졌다.

비는 27일 중국 후난TV 오디션 프로그램 '콰이러난성' 결승전에 출연, '힙송' 무대를 꾸몄다. 그는 노래를 마친 뒤 유창한 중국어로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넨 뒤 출연자까지 소개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콰이러난성'는 2004년 처음 시작한 중국 최고 스케일을 자랑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멘토, 혹은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특히 파이널 라운드는 지난 시즌에만 4억 여명의 시청자들이 시청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어 비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비는 10월 12일 오후 4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개최, 전역 이후 첫 국내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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