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과거 아찔한 노출 새삼 화제...파격적이네!

최종수정 2013-09-30 10:36


배우 심이영의 아찔한 노출이 새삼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맨발의 친구들'에는 전현무와 심이영이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이날 전현무는 심이영에게 전화를 걸어 "여보 어디야"라며 친분을 과시했고, '전현무의 집에 와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심이영은 "현무 오빠가 없다고 그랬냐. 그럼 없는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말로 이들의 러브라인을 이끌어 나갔다.

특히 심이영은 "집을 찾느라 힘들지 않았다. 익숙한 길을 늘 걷듯이 왔다"며 능청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심이영의 이 같은 발언에 심이영이 방송 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과거 심이영의 파격 노출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0년 영화 '두 여자'속 한 장면으로 짧은 헤어스타일의 심이영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욕조에 몸을 담구는 등 속살을 노출시켜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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