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첫방송, 7.5% 산뜻한 출발…'구암 허준' 보다 높다

기사입력 2013-10-01 11:21


제왕의 딸, 수백향

'제왕의 딸, 수백향' 첫 방송

MBC TV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30일 방송된 '제왕의 딸, 수백향' 제1회는 7.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구암 허준' 첫 회 시청률 6.7%보다 0.8%포인트 오른 것이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역사적으로 첩보전이 가장 활발했던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백제의 태자 '명농'이 이끄는 백제의 첩보단 '비문'의 일원으로 활약한 공주 '설난'의 활약상을 그린다. 이재룡, 서현진, 서우, 명세빈, 윤태영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설난'(서현진)과 동생 '설희'(서우)의 기 싸움으로 시작됐다. '설희'에게 칼을 겨눈 '설난'과 얼굴에 피가 튄 채 미소를 짓는 '설희'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제왕의 딸, 수백향' 첫회 시청률은 7.4%로 집계됐다.

제왕의 딸, 수백향 첫방송에 네티즌들은 "제왕의 딸, 수백향 눈길 끄는 첫회", "제왕의 딸, 수백향 서우 서현진 대립신 최고", "제왕의 딸, 수백향 명세빈 임신 과정부터 흥미진진", "제왕의 딸, 수백향 연예가 럭셔리 집안 윤태영 출연도 눈길가더라"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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