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하차, “스케줄 문제” ‘1박 2일’ 하차시기 조율 중

최종수정 2013-10-01 15:30
주원 하차논의
주원 하차

'주원 하차'

배우 주원이 1년 8개월 만에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하차한다.

1일 한 매체는 "주원이 해외 활동 등 스케줄 문제로 '1박 2일'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주원은 국내외 촬영 일정 등이 겹치면서 '1박 2일' 출연에 고충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주원 소속사 측은 "하차시기를 조율 중이다. 스케줄 상의 문제로 하차가 불가피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1박 2일' 관계자 역시 "주원 측에서 하차 의사를 밝혀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2월 말 '1박 2일'에 투입된 주원은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막내'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주원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박시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주원 하차 논의에 네티즌들은 "주원 하차, 아쉬워요", "주원 하차, 바쁜 배우이긴 하다", "주원 하차, 젊은 피 사라지나", "주원 하차, 조금 더 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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