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영준 득남, 지난 8월말 건강한 남아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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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연예매체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영준의 3세 연하 아내 김혜경씨는 지난 8월25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로써 영준 부부는 결혼 후 첫 아기이자 첫 아들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준은 지난해 12월 3살 연하의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영준은 지난 해 10월 8일 발매된 '신의' OST 수록곡 '바람의 노래' 이후 근 1년 만에 신곡 '드라이빙 로드 (Driving Road)'를 공개했으며, 지난 해 말 결혼 이후 긴 공백을 가졌던 영준은 이 곡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또 오는 16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일본에서 정식 데뷔 앨범이 발매 되며, 올 가을과 겨울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새 앨범 작업과 콘서트 준비에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