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Z 등 현지 언론은 "저스틴 비버가 중국 베이징에서 목말을 타고 만리장성에 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팬들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에는 건장한 경호원 두 명의 목말을 타고 편안하게 만리장성에 오르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 반면 인간 목말이 된 경호원들의 표정은 몹시 좋지 않다.
팬들은 '그럴 수도 있다', '설마 잠깐 탔겠지'라는 등 비버를 옹호하는 쪽과 '민폐도 저런 민폐가 없다' '철이 없어도 이 정도일 줄이야'라는 등 비난하는 쪽으로 나뉘어 대립각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