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중국 상하이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왓츠 업 상하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패셔니스타답게 노란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낸 모습이다. 특히 "니 하오"라고 적힌 스마트폰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역시 지드래곤. 셀카도 화보다' '이런 센스쟁이를 봤나' '멋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