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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비키니 몸매 깜찍 '파격 드레스 노출 보다 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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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노출 드레스 보니 비키니가 청순해
한수아 노출 드레스 보니 비키니가 청순해

한수아 파격 노출 드레스 이어 비키니 몸매 화제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배우 한수아의 비키니 자태가 함께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수아가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영화 '망코트리' 속 한수아 모습. 사진 속 한수아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알록달록 무늬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속살을 드러냈다.

하지만 앞서 한수아는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금빛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 가슴을 드러내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기에 비키니 몸매가 오히려 청순하다는 네티즌들의 평가다. 또 신예 강한나가 엉덩이골이 드러난 뒤태 드레스로 관심을 받았고, 홍수아 또한 누드톤 가슴골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수아가 출연한 영화 '망고트리'는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는 두 친구가 우연히 세부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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