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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아내 정유미에게 '병주고 약주는' 조련법을 선보였다.
이에 정유미는 "정준영의 배려를 전부터 알고 있었다. 조금 감동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정준영은 집에 게임기를 들여놓고는 정유미에게 게임을 권유하며 함께 즐겼다.
하지만 혼자 게임에 빠져들며 정유미의 말을 듣지 않았고, 이에 정유미는 "악~" 소리를 지르고 뿅망치를 드는 등 분노했다.
정준영은 "아내가 싫어하면 게임을 끊겠다"고 약속한 뒤 정유미를 위해 라이브 공연을 펼쳐 또 한번 감동을 선물하면서 밀당의 고수임을 드러냈다.
정유미는 "남편이 나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 같다"면서 정준영의 밀당에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커플 이소연과 윤한이 이소연의 동생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