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의 만삭 여동생, 언니 뺨치는 미모 '윤한도 감탄'

최종수정 2013-10-05 18:18

이소연 동생과 윤한

배우 이소연의 여동생이 이소연을 빼닮은 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소연은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서 가상 남편인 피아니스트 윤한에게 자신의 결혼한 여동생을 소개시켰다.

만삭의 몸을 이끌고 약속 장소에 등장한 이소연의 동생은 언니를 빼어박은 미모로 시청자의 주의를 집중시켰다.

윤한은 "굉장한 미인이다"고 극찬했고, 이소연의 동생도 "형부도 정말 멋있으세요"라며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윤한은 이소연 여동생의 태교를 위해 직접 라이브 연주를 펼쳐 감동은 연출했다.

이소연의 동생은 "결혼하고 아기까지 가져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언니에게 결혼의 행복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선 또 다른 커플 정유미-정준영 부부가 신혼집 정리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