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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날들'의 안무연출가 오재익과 정도영이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안무상을 받았다.
한편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선 베스트창작뮤지컬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을 비롯한 총 15개 부문에 걸쳐 영광의 수상자를 가린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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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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