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싱' 서인국-이종석, 탄탄한 수영복 몸매 '女心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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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브레싱' 서인국-이종석 수영복 몸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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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싱 서인국-이종석 수영복 몸매'
'노브레싱' 서인국 이종석의 탄탄한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노브레싱'의 기자간담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 배우 서인국, 이종석, 권유리, 박정철, 박철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종석과 서인국은 수영선수 역할을 맡은 만큼 상반신 노출신이 많아 고민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이날 취재진의 "수영복 입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는가?"라는 질문에 이종석은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많이 못 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아쉬웠다"고 답했다.
서인국은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 살이 많이 쪄 있고 통통했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게 살을 뺐다"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한 뒤 "영화 안에서 먹는 장면을 찍을 때 굉장히 행복했다"고 밝혔다.
수영복이 주 의상인 만큼 수영복 맵시를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운동했다는 두 사람은 열심히 운동을 한 결과, 완벽한 식스팩 복근의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 이종석, 몸매 관리를 위한 남모를 고충이 있었구나", "서인국 이종석, 수영복 몸매 정말 좋다", "서인국 이종석 식스팩 복근 굉장하다", "영화 속 서인국 이종석의 모습이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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