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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를 부른 가수 로티플스카이(25, 본명 김하늘)가 급사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09년엔 그룹 '매드모아젤'의 멤버로 활동했고, 2010년에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하면서 다시 솔로 가수로 활동하였다.
로티플스카이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슨 일인가요" "젊은 나이에 갑자기 세상을 떠나다니" "이런 날벼락이 다 있나요" 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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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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