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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친분이 있는 격투기 스타 김동현의 9승 달성을 축하했다.
이날 김동현은 브라질 상파울루 주제 코레아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9' 웰터급 매치에서 브라질 신성 실바를 2라운드 KO승으로 눌렀다.
신소율은 지난 8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동현, 추성훈, 배명호과 함께 출연해 열성 UFC팬임을 알렸다.
당시 김동현은 "사귀고 싶다"면서 직접적인 호감을 나타내 화제를 모았다.
신소율은 경기 직전에 "오늘 김동현 선수의 UFC 9승을 응원합니다!!"라며 응원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