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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팀 포상휴가
'주군의 태양' 포상휴가는 4박 6일 동안 진혁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정가은, 박희본 등 출연배우들이 모두 함께 떠난다.
한편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는 김은숙 작가와 강신효 PD가 의기투합한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 편성돼 9일 첫 방송 됐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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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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