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뉴스복귀, 1년 3개월 만에 KBS 1TV ‘뉴스토크’ 진행

최종수정 2013-10-10 14:19
조수빈
조수빈 뉴스복귀

'조수빈 뉴스복귀'

조수빈 KBS 아나운서가 복귀한다.

10일 KBS에 따르면 조수빈 아나운서는 오는 21일부터 김원장 기자와 함께 KBS 1TV '뉴스 토크' 진행자로 나선다. 지난해 7월 출산을 이유로 뉴스를 떠난 지 약 1년 3개월 만이다.

KBS가 최초로 선보이는 '뉴스 토크'는 가을 개편을 맞아 신설된 본격 대담 중심 뉴스 프로그램. 뉴스가 한창 생산되고 있는 낮 시간대 취재현장을 연결해 그날의 주요 이슈를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어지는 토크 시간에는 쟁점 사안에 대한 본격적인 정면 토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KBS 메인뉴스인 'KBS 뉴스9'의 새 앵커로는 입사 14년 차의 최영철 기자가 발탁됐다. 주말 앵커도 입사 10년 차의 최문종 기자가 맡는 등 '젊은 앵커'를 파격적으로 발탁했다.

조수빈 뉴스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수빈 뉴스복귀 반갑다", "조수빈 뉴스복귀, 출산후 살이 조금 찐 것 아닐까", "조수빈 뉴스복귀, 벌써 1년이 넘었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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