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칸 캣츠 호평…네티즌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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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 캣츠 호평
배우 류승룡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아프리칸 캣츠'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특선 다큐멘터리 '아프리칸 캣츠'에서는 류승룡이 내레이션을 맡아 동물들의 일상과 함께 류승룡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자 무리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치타 무리 두 가족의 이야기가 자연 그대로의 생생한 모습으로 전해졌으며, 새끼를 위해 매일 목숨을 거는 암사자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프리칸 캣츠'의 내레이션을 맡은 류승룡은 녹음 당시 "화면 속의 사자와 내가 닮은 것 같다. 이미지 캐스팅을 한 것 아닐까 생각을 한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프리칸 캣츠'는 디즈니네이처의 2011년 작품으로 사자와 치타 가족을 중심으로 아프리카 초원 위 맹수들의 치열한 삶과 죽음을 실감나게 표현한 자연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아프리칸 캣츠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아프리칸 캣츠 보는 내내 감동이 밀려왔어요", "아프리칸 캣츠 속 동물들의 모습이 안쓰럽네요", "아프리칸 캣츠, 이렇게 집중하면서 보다니.. 믿기지 않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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