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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새롭게 선보이는 세대초월 여행 버라이어티 '오냐오냐'의 출연진이 손주들과의 첫 여행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출연진은 "손주들만 보면 쑤시고 아픈 것도 싹 낫는 것 같다"며 "손주와의 여행은 그 어떤 명약보다도 효과가 좋은 만병통치약"이라고 입을 모았다.
'오냐오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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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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