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잘생김,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 팬 기분좋은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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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잘생김'
'이정재 잘생김'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상에는
'이정재 잘생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한 팬이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관상' 900만 돌파 기념 악수회에서 촬영한 것이다. '괸상' 주연배우들은 일렬로 서서 팬들을 환한 미소로 맞이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 때 이정재와 마주선 한 여성 팬이 악수를 나누며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이정재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자신의 얼굴을 만지며 김을 때려고 한다.
그러자 이 팬은 곧 "잘생김"이라고 덧붙였고, 이정재는 박장대소하며 팬의 어깨를 살짝 치는 것으로 여성 팬의 기분좋은 센스에 화답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잘생김 영상 너무 재밌다", "이정재 잘생김, 리얼해서 더 웃긴다", "이정재 잘생김, 팬 농담에 진심으로 좋아하는 이정재 모습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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