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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영 신고은'
이날 DJ 박지선은 손진영에게 "신고은과는 절친일 뿐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어 손진영은 "신고은 누나 덕분에 경락마사지 협찬도 받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특히 우울할 때마다 내 맘을 어떻게 알고 고은이 누나한테 전화가 온다. 정말 감동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고은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 리그 시즌3'에서 맹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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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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