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네추럴벌쓰의 신비. 정말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몸... Never feeling tired but just joyful in peace"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민낯으로 은유 양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선예는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으며 17일 딸을 출산했다. 그는 당분간 캐나다에서 산후조리를 한 뒤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