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젖은 셔츠' 농염…'야관문' 포스터 '왜 나는 하면 안돼요?'

최종수정 2013-10-19 13:29

배슬기 신성일 '야관문' 캐릭터 포스터

신성일 배슬기 주연영화 '야관문'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신성일 배슬기 '49살차 파격 베드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감독 임경수/제작 비욘드필름에이트웍스)가 최근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에는 배슬기가 "왜 나는 하면 안돼요?"라는 도발적인 카피 뒤로 젖은 모습을 하고 있다.

흰색 셔츠에 살짝 속살이 비치는 옷을 입고 농염한 눈빛을 하고있는 배슬기는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도발'이라는 카피 뒤로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다.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은 죽음을 앞 둔 말기 암 환자 신성일과 매혹적인 간병인 배슬기의 파격적인 사랑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관계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물. 상대역은 49살차 신성일로 키스신 베드신 등 수위높은 노출신이 예고되어 있어 성인 관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 7일 개봉.<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