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린 결혼식, 동갑내기 친구와 웨딩마치 "2세? 되는대로 낳겠다"

기사입력 2013-10-19 17:46



유호린 결혼식


유호린 결혼식

유호린 결혼식

배우 유호린이 동갑내기 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유호린은 19일 오후 6시 30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공개한 웨딩화보를 통해 드레스 자태를 선보인 유호린은 자신의 얼굴보다 큰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활짝 미소를 지으며 고혹적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은 후 1년 정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유호린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에서 "예비신랑 애칭은 자기야다. 프러포즈는 웨딩사진 찍는 날 받았다"면서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되는대로 낳겠다"고 말하며 잘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난 2006년 배우로 데뷔한 유호린은 '푸른 물고기', '천추태후', '카인과 아벨', '살맛 납니다', '오자룡이 간다' 등 드라마와 '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D-day', '다세포 소녀', '물 없는 바다' 등 영화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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