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신승훈 탈락, 한경일 깜짝 등장 “모창도전 영광스러워”

기사입력 2013-10-20 11:47


히든싱어 신승훈편 한경일 모창 도전

'히든싱어 신승훈 한경일'

가수 한경일이 선배가수 신승훈의 모창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경일은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시즌2' 신승훈 편에 모창 능력자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경일은 "초등학교 때부터 신승훈의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워 왔다"며 "평소 존경하던 신승훈 편에 출연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릴 적 동요도 안 외우고 신승훈의 노래를 불렀다. 초등학생이 들어도 신승훈의 노래는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힘이 있었다"고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경일은 3라운드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는 히든 싱어 최초로 '원조가수' 신승훈을 누르고 모창 능력자 팝페라가수 장진호가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2,000만원을 손에 쥐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