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깨알 자랑 "씨름왕 상장 받았다" 부전자전

최종수정 2013-10-21 10:27


강호동 아들

강호동 아들

방송인 강호동이 깨알 아들 자랑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가수 태진아와 이루 부자의 집을 찾아 집 태진아표 집밥을 공개했다.

이날 태진아는 아들 이루를 자랑을 늘어놓던 중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아들 자랑하는 것이 가장 기쁘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강호동은 "우리 아들은 유치원 다니는데 얼마 전에 씨름왕 상장 받아 왔어요"라며 강호동도 아들 자랑을 했다.

특히 강호동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씨름 왕이다"며 "기특하더라"로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강호동 아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

강호동 아들, 씨름 왕이 됐군요. 아빠를 쏙 빼 닮았나봐요", "

강호동 아들, 튼튼하게 잘 자란 것 같네요", "

강호동 아들, 아빠의 외모 뿐만 아니라 힘도 닮았군요", "

강호동 아들, 한번 보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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