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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우의 자작곡 '유후(U Who?)'가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당시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었던 멜로디를 한국에서 전문 작곡가들과 함께 작업하여 유승우에게 딱 어울리는 어쿠스틱 장르의 곡으로 완성한 것. '유후(U Who?)'는 만 16세 유승우의 나이와 딱 걸 맞는 귀여운 고백송이 될 전망이다.
유승우는 CJ E&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후(U Who?)란 헛된 망상이다"라며,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유승우의 이번 자작곡은 지난 5월 데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 이후 5개월 만이다. 디지털 싱글로 전격 컴백하는 유승우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전과는 다르게 자작곡으로 뮤직비디오도 찍고 하다 보니 겁도 많이 나고 기대도 살짝 한다. 산이 선배님께서 피처링을 해주셔서 덕을 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주말에 대박을 기원하며 한강에서 연을 날리고 왔다. 좋은 기운을 받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곡이 되었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 좋은 곡을 만들고 부르는 좋은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귀여운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승우표 고백송 '유후(U Who?)'는 22일 각 음원사이트에서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과 함께 공개돼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