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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C 기자가 결혼 9년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김 기자는 1997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해 2004년 사내 공모를 통해 기자직으로 변경했다. 이후 '뉴스24'앵커까지 맡으며 승승장구 했지만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한 후에는 뉴미디어 뉴스국 인터넷뉴스부로 발령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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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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