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불참, 소속사 해명 "라스 논란 아닌 다른 스케줄 때문"

최종수정 2013-10-24 15:09


레이디제인 불참

레이디제인 불참

가수 레이디제인의 라디오 불참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24일 레이디제인이 고정으로 출연중인 KBS2 FM '김범수의 가요광장' 속 코너인 '도와줘요 연애의 신'에 불참 하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앞선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레이디제인의 폭로성 발언에 그녀를 향해 질타를 쏟아냈고, 결국 이 같은 논란에 방송을 불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 놓았다.

그러자 레이디제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미 조정된 다른 스케줄 때문에 불참을 하게 됐다"며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웠다.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몸이 아프다거나 예능 논란을 의식한 건 절대 아니다. 레이디제인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정상적으로 '맘마미아' 녹화를 하고 있다"며 불참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했다.

한편 지난밤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레이디제인은 함께 출연한 서인영, 박지윤, 권리세 등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으나, 그녀의 아슬아슬한 수위의 폭로성 발언에 질타가 쏟아지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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