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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스타 연예기획자 이규창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열애설이 휩싸인 가운데 강예원에게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중독', '마법의 성', '형수님은 열아홉' 등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얼굴을 내비쳤다.
이 매체는 얼마 전 강예원이 이규창 프로듀서가 운영하는 서울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사람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이 잘 맞았고 각자 하는 일을 존중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과 이규창 대표와의 열애설에 강예원의 소속사측은 "보도를 통해 강예원의 열애 소식을 접했다"며 "소속사 내부엔 알려진 바 없으며 본인에게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