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과 열애중인 SBS 안현모 기자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현재 상태로는 내가 요리를 더 잘해 장가를 갈 수 가 없다"며 연인 안현모 기자를 언급했다.
김민준의 발언에 안현모 기자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원외고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은 안현모 기자는 졸업 후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동했다. 이후 SBS로 자리를 옮겨 현재는 SBS 기자로 활발히 활약 중이다.
안현모 기자는 SBS CNBC 아나운서로 활동 당시부터 뛰어난 영어실력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그는 박식한 경제 방면 지식과 빼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삼성생명 광고에도 출연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해 8월 안현모 기자와의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