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준규가 아내 진송아와 결혼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박준규의 집을 찾은 멤버들은 현관에서 아내 진송아에게 춤을 요구 했다. 이에 진송아는 거리낌 없이 일명 '각오댄스'를 선보여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준규는 "하루는 여자친구였던 아내와 다툼을 하던 중에 빰을 때렸다. 버릇을 고쳐주려고 했다"면서도 "때리고 내 손이 미쳐 돌아오기도 전에 여자친구가 내 빰을 때렸다. 그 때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런 강한 느낌의 여라자면, 믿고 평생 함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이날 박준규 아내뿐만 아니라 배우 지망생인 첫째 아들 박종찬과 놀라운 드럼실력을 선보인 둘째 아들 박종혁 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집밥이 공개됐다. 가정식 중화요리 백반 뺨치는 박준규 집밥은 초석잠 장아찌 부터 박준규의 공갈잡채까지 배달음식보다 간편한 집밥 먹기 프로젝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