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시계, 스위스 명품 브랜드 ‘럭셔리 끝판왕’ 가격이 무려…

최종수정 2013-10-28 23:32
노홍철1
노홍철 시계

'노홍철 시계'

방송인 노홍철의 럭셔리 시계가 화제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시계 대박'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노홍철이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방송 화면을 캡처한 것. 사진 속 노홍철이 차고 있는 시계와 그 시계를 파는 인터넷 쇼핑몰의 화면이 나란히 비교돼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노홍철의 시계는 스위스의 명품시계 브랜드인 IWC에서 제작한 '포르투기스 퍼페츄얼 칼렌더'라는 제품. 이 시계의 가격은 국산 대형차 한 대 값과 맞먹는 약 4500만 원에 육박한 고가로 놀라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난 손 떨려서 못 차고 다닐 거 같다", "노홍철 돈 많이 벌었네", "내 몸보다 귀한 시계가 될 듯", "부러우면서도 씁쓸하네", "연예인들은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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