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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이 지난 26일 자정, SBS 파워FM(107.7 MHZ)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자신이 갖고 있는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외에도 박지윤은 "살면서 남에게 욕해 본적이 없다. 나쁜 말은 되돌아온다고 생각해 안하려고 한다"고 밝히며 평소 성품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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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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