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측 "손예진과 동료, 열애설은 근거없는 추측"

기사입력 2013-10-29 11:46



김남길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제이)에서 손예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9일 스타제이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손예진의 영화 '공범' 시사회장에서 진심어린 응원은 같이 작품하는 동료로 당연히 참석하여 응원하는 자리였을 뿐이다"라며 "7월 말 진행했던 일본 공연에는 공식 게스트 초청이었지만, 드라마 스케줄로 무산된 것일 뿐이며 스케줄은 도쿄, 오사카, 나고야를 4일 동안 진행하는 빠듯한 일정상 개인일정을 전혀 가질 수 없었기에 열애설 보도내용은 근거 없는 추측성 내용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영화 '해적'은 드라마 '상어' 촬영 이전부터 캐스팅을 먼저 확정한 상태였으며 이후 여자주인공 캐스팅 건은 전적으로 영화사에 의해 진행한 사항이다"라며 "현재 김남길은 전라북도 부안에서 영화 '해적' 촬영을 진행 중이며 오늘(29일)의 열애설 해프닝에대해 당황스럽기도하지만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생각한다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촬영에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손예진과 김남길이 KBS2 '상어'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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