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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브래드 피트(48)가 무명 시절 사랑에 빠졌던 로빈 기븐스(48)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븐스는 1985년 유명 시트콤 '코스비쇼'로 데뷔한 미국 여배우다. 86년 '베벌리힐스 마담'에서 톱배우 페이 더너웨이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으며, 2000년대엔 '버자이너 모놀로그'와 '시카고' 등 브로드웨이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하지만 둘은 이혼 뒤에도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 타이슨이 기븐스와 피트의 잠자리를 목격하고 화가 난 이유는 여기에 있다.
1997년 테니스 강사와 결혼했다가 1달 만에 이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입양아 아들과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나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