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준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화 '닌자 어쌔신'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을 때의 사진들과 함께 어머니, 손방나 교수, 매니저 등 최측근의 생생한 증언도 함께 담겼다.
이준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아이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천생 배우란 느낌이 든다"며 "연기만 생각하면 눈이 반짝거리면서 행복해했다. '배우는 배우다'에 캐스팅되던 날 기뻐하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데뷔 초부터 이준과 함께해 온 매니저는 "'닌자 어쌔신'으로 배우로 먼저 데뷔했지만 아이돌로 조명받으면서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옆에서 봐온 형으로서 롱런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고 진솔한 배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우는 배우다'는 배우 탄생의 뒷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