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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 KBS 아나운서 부부가 파경설을 보도한 TV조선 조정린 기자 등에게 손배소 소송을 낸 가운데 TV조선이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원고인 황수경 KBS 아나운서, 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 부부는 변호인을 통해 "소를 제기한 후 아직까지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조정 의향이 있는지 의심된다"고 전했다.
황수경 부부는 "TV조선이 소문의 진위를 확인하지 않고 파경설을 보도해 명예가 실추됐다"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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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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